[여행 포인트]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문화 유산을 만끽할 수 있는 1박 2일 프라이빗 투어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부터 시작하여 후카 폭포, 로토루아 정부 정원, 레드우드, 유황의 도시 와이오타푸, 그리고 호비튼 영화 세트장까지 즐거운 여정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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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Day 1 **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1시간 소요)
세계적으로 이름난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에서 보트로 미끄러지듯 이동하면서 머리 위에서 수천 마리의 반딧불이 마술 같은 빛을 뿜어내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880년대 후반부터 가이드 투어가 시작된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입니다.
후카폭포 (1시간 소요)
후카 폭포에서는 초당 220,000리터 이상의 물이 11미터 높이의 폭포에서 쏟아져 나오는 자연 수력 현상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폭포 꼭대기에 있는 육교는 가까이서 폭포의 강력한 물보라를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위치에 있습니다.
로토루아 정부 정원 (1시간 소요)
원래 패패쿠마나(Paepaekumana)로 알려진 정부 정원은 로토루아 시내의 호수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장소는 현지 마오리족에게 전설적이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이곳에서 많은 중요한 전투가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튜더 스타일의 스파 목욕탕과 화려한 지중해 스타일의 공공 수영장을 둘러싸고 있는 유서 깊은 정원을 거닐며, 증기를 통해 고대의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지열 웅덩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레드우드 나이트라이트 (약 40분 소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트루브리지가 만든 34개의 절묘한 랜턴은 마법같은 밤을 선사합니다.
뉴질랜드 최고의 디자인 조명으로 장식된 700m 길이의 숲 산책로를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걸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세요.
** Day 2 **
와이오타푸 (1시간 30분 소요)
와이오타푸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다채로운 유황 관광지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샴페인 풀과 자연적으로 채색된 연못, 끓어오르는 진흙, 증기가 올라오는 대지, 탁 트인 전망, 거대한 분화구, 온천 침전물로 형성된 테라스 지형 등 진기한 광경을 만나게 됩니다.
레드우드 (1시간 소요)
로토루아 근교에 있는 레드우드 수목원은 아바타와 쥬라기 공원의 촬영 배경이 되기도 했던 곳입니다. 아름드리나무들이 하늘을 가릴 정도로 빽빽하게 들어 차 있습니다.
레드우드 산림장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느낄 정도로 최상의 삼림욕장입니다.
호빗마을 (2시간 30분 소요)
영화 '반지의 제왕'과 '호빗' 실제 촬영지 호비튼 무비 세트를 방문합니다. 주인공 빌보의 집을 비롯한 다양한 호빗들의 집을 구경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마을 내 '그린 드래곤 인' 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맥주도 마시고 인생 사진도 찍어보세요! 실제 영화 속으로 들어온듯한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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